
한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데는 최소 4000시간 최대 10000시간이 소요됩니다.
한국의 줄세우기 교육, 결과만 중요시 하는 교육에 아이들은 오늘도 뛰어 놀 시간도 없이 학교와 학원을 다니며 하루를 보냅니다.
누구나 쉽게 외국어를 배울 수 없을까? 행복하게 배울 수는 없을까?
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영어를 접하게 하기위해 엄마와 선생님 이라면 한번씩 해봤을 고민.
주식회사 오리진은 그런 엄마의 사랑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.
2007년 어느 한 엄마의 작은 노트속 사랑의 낙서로 부터 시작된
파닉스캐릭터와 연상기억법
그리고, 특허등록과 미국령으로의 역 수출까지 이뤄내었습니다.
오리진은 여기서 멈추는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 교육까지 바라보며 성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.
모든 아이들이 내일이 기다려지도록,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,
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
주식회사 오리진이 사명을 갖고 이끌어 나가겠습니다.




